구미 하이테크밸리 내 공공지원 민간임대 아파트 신확장 로제비앙 메가시티가 잔여 세대에 대한 선착순 계약을 진행 중입니다. 총 2,740세대 규모로 조성되는 이 단지는 전세형 구조로 공급돼 실거주를 원하는 이들에게 큰 주거 혜택을 제공합니다.
전용면적 59~84㎡ 평면 중심으로 구성된 이 단지는 지하 4층~지상 26층, 총 31개 동으로 조성되며, 계약금 1천만 원 정액제에 추가 비용 없이 입주 시까지 유지되는 조건으로 실입주자의 부담을 줄였습니다. 최대 10년간 월세 없이 거주 가능한 점도 실거주자 선호도가 높은 이유입니다.
산업 인프라와 개발 호재도 풍부합니다. LG-HY BCM, 원익큐앤씨, 피엔티 등 첨단 제조업체들이 입주한 하이테크밸리 중심 입지로 직주근접성이 뛰어나며, AI 데이터센터 및 수소 발전소, 통합신공항 예정지 등 개발 계획이 밀집돼 있어 미래 가치 상승이 기대됩니다. 신확장 로제비앙 메가시티는 향후 구미 주거지도의 변화를 주도할 핵심 단지로 평가받고 있습니다.
생활 인프라 역시 돋보입니다. 중심상업지구, 유치원 및 초·중학교 예정 부지, 하나로마트, 산동중·고, 골프존카운티 등 필수 인프라가 인접하며, 인덕지구, 적동지구와 연계한 대규모 주거벨트 조성도 기대되는 지역입니다.
주거 설계는 4Bay 판상형 구조를 중심으로, 알파룸과 팬트리 구성으로 공간 효율성을 높였고, 조경 비율이 약 40%에 달하는 친환경 단지로 설계되었습니다. 커뮤니티 시설로는 수영장, 유아풀, 피트니스센터, GX룸, 공유주방, 스터디룸, 북카페 등 입주민 편의성을 고려한 구성이 마련돼 있습니다.
신확장 로제비앙 메가시티 모델하우스는 구미시 산동읍 현장에서 운영 중이며, 견본주택 관람 및 분양 상담은 사전 예약을 통해 가능합니다.







구미 산동읍 대규모 임대단지 ‘신확장 로제비앙 메가시티’, 입지와 조건 모두 주목




